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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출 청주 인구 다시 '증가세'

김영일 | 2022.10.07

청주에서 세종시로 인구가 빠져나가는 이른바 '빨대 현상'이 다시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이종배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19년 3,900여 명으로 줄었던 청주의 세종시 전출 인구가 2020년 4,100여 명, 지난해 4천 2백여 명으로 2년 연속 늘었습니다.

 

최근 5년간 세종시로 주소를 옮긴 청주 시민도 2만 2,5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의원은 "세종시가 인구는 물론 주변 지역의 주요 시설까지 흡수하고 있다며 충청권과 상생할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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