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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속 충북 수출 상승세 지속

신미이 | 2021.09.15 | 좋아요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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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속 충북 수출 상승세 지속] 뉴스 이미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충북 수출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청주세관이 발표한 충북지역 수출입 동향을 보면, 지난달 충북 수출은 24억 2천만 달러로 일년 전보다 21.7%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8억 7천8백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36.3%를 차지하며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어 배터리 원재료를 포함한 유무기화합물과 의약품 등 화공품 수출액이 전체의 23.2%를 차지하며 뒤를 따랐습니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7억 9천2백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16억 2천8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충북의 국가별 무역수지는 홍콩, 중국, 미국 순으로 높았으며, 대일본 무역에서도 4백만 달러의 흑자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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