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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5개 사업 수상

신병관 | 2021.09.15 | 좋아요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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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5개 사업 수상] 뉴스 이미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제8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충북의 5개 사업이 수상했습니다.

제천 상천마을이 경관·환경분야에서, 옥천 동이면이 지역개발사업 우수분야에서 장관상을 수상했고, 문화복지 분야의 진천 통산마을, 소득체험 분야의 영동 모리마을, 빈집·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 분야의 진천 마을만들기센터는 입선에 해당하는 농어촌공사 사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충청북도는 "5개 사업의 수상은 마을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 얻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마을의 특색과 주민들의 재능을 바탕으로 주민주도형 행복농촌 만들기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제천 상천마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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