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국회의원 친분 내세워 투자 받은 50대 구속기소

심충만 | 2019.06.12 | 좋아요19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현직 국회의원과의 친분을 내세워
특정 대출업체로부터 억대의 투자금을 받은
50대 기업인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청주지검은
해당 기업인이 현직 국회의원의 친동생과
금전 거래가 있었던 점을 포착해,
해당 기업인을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등
주변 자금 흐름을 수사해왔습니다.

검찰은 다만,
현직 국회의원과의 연관성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더 다양한 뉴스를 확인하세요. MBC충북뉴스 구독 클릭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FLTNsOlzlbAD18DrSREuMQ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