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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J 열방센터 미검사자 8명 자정 이후 고발

정재영 | 2021.01.14 | 좋아요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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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만
150명 넘는 코로나19 연쇄 감염을 일으킨
상주 BTJ 열방센터와 관련해,
방문자 8명이 여전히
진단검사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열방센터 방문자로 추정되는 127명 가운데
제천 4명, 청주 3명, 진천 1명이
검사를 거부하거나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자발적 진단검사 행정명령 기한인
오늘(14) 자정까지 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고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충북에서는 열방센터를 찾은 도민 가운데
17명이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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