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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영구시설로 짓는다

신미이 | 2020.06.29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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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코로나19 2차 유행에 대비해
선별진료소를 단계적으로 영구시설로
전환합니다.

충청북도는
현재 텐트와 컨테이너를 활용하고 있는
간이 선별진료소를 영구 시설로 전환하기 위해
5개 보건소 선별진료소 신축예산 18억 원을
정부에 신청했습니다.

또 11개 시군보건소에
음압 구급차 구입 예산을 지원하는 등
보건소 감염병 이송 시스템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충북에서는 지난 2월 첫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 이후 지금까지 3만 6천 여명을 대상으로
선별검사를 진행해 6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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