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수도권 내륙선 신설" 촉구 민·관합동결의대회

김영일 | 2020.11.20 | 좋아요13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청주와 진천, 경기도 화성과 안성시가
수도권 내륙선 신설을 촉구하는
민·관 합동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안성에서 열린 이번 결의대회에는
4개 시군에서 2백여 명이 참가해
"경기도 동탄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
78.4㎞를 연결하는 수도권 내륙선을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4개 시군은 오는 26일,
충청북도, 경기도와 함께
수도권 내륙선의 철도망 계획 반영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정식 건의할 계획입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