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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음식물바이오에너지센터 부취제 누출

정재영 | 2019.09.15 | 좋아요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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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어제(15) 오전 8시 40분쯤
음식물쓰레기로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충주 음식물바이오에너지센터에서
메탄가스 식별을 위해 섞는 부취제 50ml가
누출됐습니다.

소방과 경찰 등 기관 합동 조사 결과
고압에 벌어진 배관 틈새로 부취제가 누출돼
달천동 일대 주민들이
악취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위탁관리 업체 측은
"인체에 무해한 부취제가
가스 냄새를 낸 것으로
메탄가스 누출은 아니"라며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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