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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고용시장 '양대 악재'

신병관 | 2019.05.15 | 좋아요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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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고용시장이
실업자 수는 늘고 취업자 수는 주는
'양대 악재'에 빠졌습니다.

충청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충북의 실업자 수는 3만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5.3%인
1만2천 명이 증가한 반면
취업자 수는 같은 기간
6천 명이 감소한 88만3천 명에 그쳤습니다.

특히, 취업 시간대별로
주 36시간 미만 취업자가 17만2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4%인 3만3천 명이 증가한 반면
주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70만 명으로
5.5%인 4만1천 명이 감소해
'고용의 질'이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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