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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종사자 4천여 명 전수 검사 마무리

김대웅 | 2021.04.07 | 좋아요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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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시설을 매개로 한
코로나19 집단 감염과 관련해
업주와 종사자에 대한 전수 검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충청북도는
청주 2천여 명을 비롯해
도내 유흥업소 종사자 4천여 명이 검사를 마쳐
이 가운데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6백여 명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을 유흥업소에 고용하면
업주가 과태료 150만 원을 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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