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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 2018.11.08 | 좋아요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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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역 논란 가속
세종시장, 세종역 신설 용역 예산 편성

청주 '수상한 놀이학교'
'불법' 미등록 시설, 청주시 '고발 방침'

충주 라이트월드
'전기요금도 연체' 경영난 '갈수록 심화'

큰 일교차에 미세먼지 극성
호흡기 질환자 등 급증, 병원은 '북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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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내년 예산안에
세종역 신설 연구 용역비를 편성했습니다.
충북에선 시민단체 중심의 비대위가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MBC충북이
비상식적인 운영 실태를 연속 보도하고 있는
청주의 모 사설 교육업체가
미등록 시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행정 감독 당국은 고발 방침을 세웠습니다.

야간 경관조명 시설을 갖춰
충주 무술공원에 들어선 라이트월드가
전기요금도 제때 내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경영난에 빠졌습니다.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 등이 잇따르면서
감기나 호흡기 질환 등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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