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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위기 지역에 전학생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립

김대웅 | 2021.12.06 | 좋아요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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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위기 지역에 전학생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립] 뉴스 이미지
폐교 위기인 농촌 지역에 임대 주택과 복합문화센터를 짓는 주거플랫폼 사업이 추진됩니다.

충청북도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 협약을 하고, 옥천군 청산면에 92억 원, 영동군 추풍령면에 80억 원을 들여 공공임대주택을 짓고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024년까지 초등학교 전학생들이 살 수 있는 임대주택과 복합문화센터, 주차장 등을 짓고 이주자들에게 지역 산업단지와 연계해 일자리도 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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