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종일 불볕 더위 기승, 영동 가곡 35.9도(데스크)

이재욱 | 2018.07.15 | 좋아요5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충북 전역에
나흘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15) 대부분 지역에서
올해 최고기온을 경신했습니다.

영동 가곡이 35.9도로 가장 높았고
청주 34.2도, 충주 33.7도를 기록하며
도내 전역에서 32도 이상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청주기상지청은
내일도 낮 기온 33도 이상의
불볕 더위가 이어지겠다며
폭염특보 강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좋아요레드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