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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공무원 무더기 확진 판정

심충만 | 2021.04.19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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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무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본청 일부가 폐쇄됐습니다.

옥천군은
한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팀장급 두 명과
휴직 중인 배우자 등
직원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사무실을 폐쇄하고
본청 직원 560명을 전수 검사하고 있습니다.

확진된 팀장 가운데 한 명은
열흘 전쯤 청주 시댁 제사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밖에 옥천의 한 중학교에서도
대전에 거주하던 교사 1명이 확진돼
전교생 전수검사와 함께
전면 원격수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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