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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닭 가공업체 6명 확진..외국인 근로자 전수 검사

이채연 | 2021.03.03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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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진천 닭 가공업체 전수검사에서
6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진천군은
직원 697명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20~30대 외국인 근로자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닭 가공업체에서는
지난달 28일 첫 확진 이후
외국인 노동자 21명 등
모두 22명이 확진됐습니다.

한편, 충청북도는 오는 15일까지
도내 외국인 근로자 1만 3천765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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