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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가전업체·충주 고물상 등 화재 잇따라

조미애 | 2019.08.25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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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 오후 한 시 반쯤
청주시 남이면의
가전제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인근 업체까지 옮겨붙으며 건물 4동을 태운 뒤
3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 피해는 없는 가운데
창고 적재물이 많고 바람도 불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어,
헬기 석 대 등 장비 40여 대와
인력 2백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충주 신니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건물 한 동을 태워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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