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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하려고" 주민등록 열람 제한 증가

편집부3 | 2018.10.20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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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가해자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피해자가 자신의 주민등록 열람과
교부를 제한하는 신청이
지난해 충북에서 크게 증가했습니다.

소병훈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충북의 지난해 주민등록 열람,
교부 제한 신청은 96건으로,
2016년 44건보다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소병훈 의원은
"열람 제한 신청 건수가 늘어나는 것은
그만큼 가정폭력이 심각하다는 뜻"이라며
대책 마련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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