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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진천에서 학생 확진 잇따라

김영일 | 2021.03.03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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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달 27일부터 목이 불편한 증상으로
검사를 받았던 청주의 한 초등학생이
오늘(3) 확진 판정을 받아
감염 경로 파악에 나섰습니다.

앞서 진천에서도
어머니의 확진으로 격리됐던 고등학생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도교육청은
두 학생 모두 등교한 적은 없지만
최근 청주의 한 태권도장에서
확진 초등학생과 접촉한
학생 23명이 확인됐다며
진단검사와 함께 자가격리 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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