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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규, 제천 참사 책임 놓고 설전

김영일 | 2018.01.19 | 좋아요4
이근규 제천시장이
스포츠센터 참사를 키운 불법증축은
소방의 업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이근규 시장은
오늘 열린 제천시의회 시정질문에서
불법증축을 왜 사전에 알지 못했냐는 질문에
다중이용시설 점검은 소방의 업무라며
책임을 놓고 의원들과 설전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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