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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등산 40대 사흘째 연락 두절

김대겸 | 2018.07.16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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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에서 등산에 나섰던 40대가
3일째(투데이, 나흘째) 연락이 두절돼
경찰과 소방이 수색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옥천소방서는,
지난 14일 옥천군 옥천읍 마성산으로
등산을 떠난 46살 박 모 씨가 실종돼
소방 인력 60여 명과 수색견 등을 동원해
일대를 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조난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박 씨의 휴대 전화가 끊긴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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