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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 미술전(20일용)

이지현 | 2018.10.20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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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프랑스 문화를 잇는
교류 미술 전시회가
오늘부터 한 달 일정으로
청주 쉐마미술관에서 시작됐습니다.

제5회 청주국제현대미술전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한국·프랑스 현대미술 교류전에서는
'끌로드 비엘라' 등 8명의 프랑스 작가와
김재관 등 14명의 한국작가의 작품
수 십 여 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미술관 측은
"현대미술의 발상지인 프랑스 작가들의
작품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해는 청주에서, 내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전시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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