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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사랑의 온도탑 전국 최초 100도 돌파

김영일 | 2019.01.23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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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들의 이웃 사랑 정도를 보여주는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넘어섰습니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한
'희망 나눔캠페인' 모금액이
오늘(23) 오후 4시를 기준으로
목표액 보다 10억 가까이 많은
76억 7,800만 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 100도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빨리 목표액을
달성한 것으로, 현재 사랑의 온도
전국 평균은 93.1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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