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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단체, 식약처 업무 흡수 반대

김대겸 | 2018.01.19 | 좋아요4
농축산물 생산단계 안전관리 업무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맡으려는 움직임에
농민 단체가 반대 뜻을 밝혔습니다.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오늘
오송 식약처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여름 '살충제 계란 파동'의
원인을 제공한 식약처에
생산단계 안전관리 업무를 맡길 수 없다며
농식품부 외청으로 '식품안전청'을
설립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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