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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오거리 이산화질소 농도 높아"

김대웅 | 2018.04.26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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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오거리와 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
이산화질소 농도가
연평균 기준치를 넘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청주 55곳에서 대기질을 측정한 결과
충북대병원 오거리가 평균 36ppb로
이산화질소 농도가 가장 높았고,
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산화질소는
호흡기계에 영향을 미치고
산성비를 일으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휘발성 유기화합물인 벤젠은
LG화학 사원아파트 놀이터에서
기준치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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