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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와 충주 물값 분쟁 연체금 증가

이승준 | 2019.08.25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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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지역 사회와 수자원공사 간
물값 분쟁이 장기화하면서
정수 구입비와 연체금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미납된 충주시의 수도 요금은
36억 2,900만 원이고,
미납에 따른 가산금도 1억 400만 원입니다,

충주시는 추경 예산에 정수구입비를 편성해
제출할 방침이지만 이변이 없는 한
시의회는 또 삭감할 것으로 보입니다.

충주시는 시민이 납득할만한
댐 피해 지역 인센티브를 요구하고 있지만
수자원공사는 관계 규정 설명만 되풀이하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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