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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가선 저상 트램 시민 체험

조미애 | 2019.08.20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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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지난 1월 정부 공모에서 탈락한
'무가선 트램' 도입을 재시도하기 위한
분위기 조성에 나섰습니다.

한범덕 청주시장과 주민 30여 명은
오늘(20)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송 시험선에서
무가선 트램을 시승 체험한 뒤
청주시 도입 가능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트램 체험은 오는 11월까지 계속됩니다.

청주시는 정부가 앞으로도 트램 확대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타당성 연구용역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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