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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래스 상담교사 바꿔주세요" 청원 등장

김영일 | 2019.02.16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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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상담시설인 위클래스 상담교사가
상담 내용을 유출했다는 청원이 등장해
도교육청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고등학생이라고 밝힌 청원자는
충북교육 청원광장을 통해 "위클래스 선생님이 학생 상담내용을 담임 교사는 물론
다른 교사에게도 소문내고 다녀
학생들 사이에서 상담을 말리는 문화까지
생겼다"며 상담교사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아직 해당 청원 글에
동참한 사람은 없지만, 내용의 심각성을 감안해
서둘러 사실관계 파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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