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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재난관리 전문 인력 양성 업무협약

정재영 | 2018.08.19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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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가 행정안전부와 업무 협약을 맺고
재난관리 분야에 대한 석·박사급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국가위기관리연구소가 있고
충북 유일의 재해구호 전문 인력
양성기관이기도 한 충북대는
2년 동안 4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세월호 참사가 있었던
지난 2014년부터 재난관리와 지진,
두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대학에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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