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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AI 살처분 200억 원 넘을 전망, 재정 지원 요구

허지희 | 2021.01.22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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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음성에서
고병원 조류인플루엔자가 5차례 발생한 가운데
살처분과 피해 농가 보상비가 200억 원을
넘을 전망입니다.

지난 18일 확진된 생극 산란계 농장
40만 마리를 비롯해
3km 안 6개 농장 15만 마리가 살처분되는 등
음성에선 한 달 만에
가금류 276만 4천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이는 역대 2번째 규모로
2018년 이후 발생 농가 500m 이내에서
3㎞ 이내 농가로 정부의 살처분 지침이
대폭 확대됐기 때문입니다.

음성군은 살처분 농가 보상비용
180억 원, 살처분 비용 25억 원 등
군비만 43억 원이 소요되 것으로 보고,
정부에 재정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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