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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답방 충북 여성환영위 결성, 일부 '잡음'

정재영 | 2018.12.13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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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남북정상회담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답방을 지지하는 단체가
충북에도 결성됐습니다.

민간 단체와 정당인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김정은위원장 서울답방 충북여성환영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전쟁 종식과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답방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시민사회단체 등과 함께 보수를
포괄하는 연대체를 구축하고 환영집회 등을
열어, 답방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공동대표로 이름을 올렸던
육미선 충북도의원과 변은영 청주시의원 등은
"단체 결성 과정과 회견 내용, 향후 활동 방향
등이 사전에 합의되지 않았다"며 회견에
불참하고 동참의 뜻을 철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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