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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후보 단일화' 제안, 김양희 거부

정재영 | 2020.03.29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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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흥덕 선거구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정우택 후보가
탈당한 무소속 김양희 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정우택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어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 자유 우파 단일화가
필요하다"며 "여론조사를 통해 경선하면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김양희 후보의
경선 요구에 응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당의 공천 결정을 따라야 했고,
김 후보가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해 기다렸다"며
"이제는 결정할 시점이 됐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양희 후보는
"탈당한 이상 공정한 경선이 될 수 없다"며
"정 후보의 명분쌓기와 상관없이 완주할 것"
이라며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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