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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대피 의무 소홀'안내직원·세신사 입건

이재욱 | 2018.01.22 | 좋아요5
경찰이 제천 참사 당시
스포츠센터에서 일한 1층 카운터 직원과
2층 목욕탕 세신사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충북경찰청 수사본부는
이들이 화재 당일 적극적으로
손님 대피 의무를 다하지 않아
인명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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