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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공간 질식사고 위험경보 발령

제희원 | 2018.05.25 |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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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청주산단 폐수처리장에서 발생한
황화수소가스 중독 사고와 관련해
'질식사고 위험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안전보건공단은
여름철 기온상승으로 인해
질식 사고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정화조나 맨홀 등 질식 위험장소에서는
반드시 유해가스 농도 측정과
환기팬을 이용한 배기 작업 등
사전 조치를 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해마다 질식 사고로 숨지는 사람은
10명 안팎으로,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측정 장비와 송기마스크 등 재해 예방 장비를
무료로 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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