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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애인 운영 식당서 인화 물질 난동

조미애 | 2018.07.16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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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옛 애인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가
자신의 몸에 인화성 물질을 끼얹고 난동을 부린 60대가 현행범으로 붙잡혔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오늘(16) 오전 9시쯤
청주시 서원구의 한 식당에서
자신의 몸에 휘발유 1.5ℓ를 뿌리고
불을 붙이겠다고 협박한 61살 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경찰 조사에서 "돈이 떨어져
예전에 빚을 갚아준 적 있는 옛 애인을
찾아갔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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