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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민 세일하이텍 대표 `1억원 기부클럽` 가입

신미이 | 2019.01.21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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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과학단지내
필름제조업체인 세일하이텍 박광민 대표이사가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광민 대표가 지난달 공동모금회에
2천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앞으로 5년간 총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 이상 고액기부의사를 밝힌 사람은
모두 50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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