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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모녀 사건 여동생 구속영장 발부

심충만 | 2018.04.20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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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모녀 사건에서
숨진 언니의 명의를 도용해
사기 행각을 벌이고 해외로 잠적한
여동생 36살 정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청주지법은
범행 직후 해외로 잠적했던
정 씨의 영장실질심사에서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피의자 정 씨는
지난 1월 초 언니가 4살 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자
명의를 도용해 숨진 언니의 차량을 팔아
천여 만원을 챙겨 해외로 도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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