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청주]상수도 시설 확충

신미이 | 2020.12.02 | 좋아요0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청주시가 오는 2023년까지
낭성·미원·남이면에
87킬로미터 길이의 상수도 시설을
확충합니다.

국비 등 270여억 원을 투입하는
농어촌생활용수 개발 사업으로
현재 2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 연말 가좌배수지와 양촌가압장 시설이
완료되면 남이면 농촌 지역에도
내년 봄부터 상수도 공급이 가능해집니다.

지하수를 이용하고 있는 낭성면과 미원면도
지방상수도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