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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영춘 34.8도 올 들어 가장 더워

이재욱 | 2019.05.24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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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충북의 수은주가 35도 가까이 올라가며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단양 영춘이 34.8도를 기록한 가운데
청주 33.4도, 충주 33.5도 등을 기록했고
제천은 33.7도로 지난 1971년 관측이래
5월중 가장 더웠습니다.

강한 햇빛이 내려쬐면서 청주와 충주,
제천에는 오존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청주기상지청은 때이른 무더위가 계속되다
다음주 초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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