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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연합회, 제자와 성관계 여교사 파면 촉구

김영일 | 2019.08.20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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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 제자와 성관계를 가진
여교사를 파면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충북학부모연합회는
오늘(20) 기자회견을 열고,
사제간 성추문은 가장 비도덕적이라며
즉각적인 파면과 함께 또다른 피해사례가
없는지 조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개인 대 개인의 감정 부분'이라고
언급한 김병우 교육감에 대해
"언제부터 사제간의 성관계가 프라이버시로
존중받을 일이 됐냐"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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