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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폐기물 처리 대행업체 선정 '입찰'로 전환

정재영 | 2021.09.24 | 좋아요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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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이 폐기물 처리 대행업체 선정 방식을 수의계약에서 입찰로 전환합니다.

우선 다음 달 예정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용역과 음식물류 대행용역 업체 선정에 공개경쟁 입찰 방식을 도입하고, 직영했던 대형폐기물 수집·운반도 내년 1월부터 민간 대행으로 바꿔 입찰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증평군은 업체 간 경쟁을 통해 청소행정 서비스 개선과 대군민 투명성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감사원과 충청북도는 청소대행 용역의 계약방식을 입찰로 전환할 것을 각 지자체에 시정권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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