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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학교급식 요리경연대회, 청주 새터초 대상

이재욱 | 2018.07.15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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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이 올해 처음 개최한
2018 학교급식 요리경연대회에서
청주 새터초 '날아라 새터'팀이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20개 학교 급식종사자들이
참가해 실제 학생들에게 제공한
힌끼 식단을 현장에서 조리해 맛과 영양을
겨뤘습니다.

최우수상은 괴산 청안초가
우수상은 영동 심천초가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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