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충북농업기술원 산하 첫 여성 소장 나란히 임명

심충만 | 2020.07.08 | 좋아요4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충북농업기술원 산하 연구소장에
여성들이 나란히 임명됐습니다.

충청북도는
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장에 이경자 연구관,
와인연구소장에 김민자 연구관 등
여성 연구관을 각각 임명했습니다.

충북농업기술원 산하 7개 연구소에서
여성 소장이 탄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