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충주 사과 과수원서 화상병 발생 확산 우려

정재영 | 2019.05.24 | 좋아요2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천안에 이어 충북에서도
과수화상병이 발생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충주시 산척면의 한 사과 과수원이
화상병 확진판정을 받아 나무 500그루를
매몰 처리하고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과수화상병은
회복이 불가능한 세균병으로 확산이 빨라
의심되는 나무가 발견되면 제거하지 말고
반드시 지역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야 합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