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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적인 학교 건물 색채, 학생이 직접 선택

심충만 | 2018.12.13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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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적이었던 충북의 학교 건물 색채가
내년부터 다양화됩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공간 색채가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획일적이었던 학교 건물 색채를
학생과 학부모들이 직접 골라
다양한 색깔을 입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내년에 새로 도장해야 할 7개 학교에서
시범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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