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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체전 중 쓰러진 코치 심폐소생술로 구조

김대겸 | 2018.05.25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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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 오후 2시 반쯤
전국소년체전 야구 경기가 열리던
청주시 사직동 청주야구장에서
30대 코치가 심정지 상태로 쓰러졌다
대기 중이던 구급 대원의 심폐소생술로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평소 심장 질환을 앓고 있던 해당 코치는
선수 지도를 위해 마운드에 올라섰다
갑자기 의식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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