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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진 징역 6월 도의원직 상실 위기

조미애 | 2018.08.17 | 좋아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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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 5단독 빈태욱 판사는
지난 2016년 후반기 충북도의장 선거 과정에서
뇌물을 주고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병진 도의원과 강현상 전 도의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박병진 의원은 당시 도의장에 출마한
강현삼 전 도의원으로부터
현금 천만 원은 받은 혐의가 인정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아
도의원직 상실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지를 부탁하며 박 의원에게
현금 천만 원을 건낸 강현삼 전 도의원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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