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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중부내륙철도 개통 앞두고 관광객 유치 '준비'

신병관 | 2020.08.05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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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이 중부내륙철도 개통을 앞두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괴산군은 이천~문경 간 중부내륙철도가
2023년 말 개통하며
연풍면 원풍리에 역사가 들어섬에 따라
모노레일과 전망탑 등을 포함한
개발계획을 연말까지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 역 주변에는
상업지구와 컨벤션, 자전거테마파크 등을
조성하는 역세권 개발에도 나섭니다.

괴산군은 중부내륙철도가 개통하면
접근성이 좋아져 수도권과 대구경북권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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