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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대표 출소 "사과·소송 철회 해야"

김대웅 | 2018.04.20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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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활동에 지배 개입하고
공격적인 직장폐쇄를 한 혐의로 수감된
유성기업 유시영 대표이사가
어제(19) 만기 출소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이와 관련해,
"유 대표가 형기를 마치고 나왔지만
유성기업은 여전히 노조파괴와
현장 탄압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유 대표가
노조 파괴를 사과하고
산재 승인에 대한 소송과
손해배상을 스스로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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