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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지난달 무역 흑자 전국 25% 차지

김대웅 | 2018.11.16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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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기업들의 지난달 무역 흑자가
16억 2천2백만 달러로
전국 흑자 규모의 25%를 차지했습니다.

청주세관은 도내 기업 지난달
수출액이 22억 천8백만 달러로
1년 전보다 32% 늘고,
수입액도 5억 8천6백만 달러로
1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도체 수출액이 전체 44%를 차지했고,
전기 전자제품과 화공품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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