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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제천, '월니스 관광 거점' 선정

이승준 | 2019.04.24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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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2019년도 '웰니스 관광 거점' 대상 지역으로
충주와 제천을 중심으로 한
충청북도를 선정했습니다.

'웰니스 관광'은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 분야로,
우리나라에서는 지난해 경상남도에 이어
두 번째 선정입니다.

문체부와 충청북도는 8억 원을 투입해,
지역의 웰니스 콘텐츠를 발굴·확대하고,
이를 토대로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한다.

또 웰니스 관광 전문 인력 양성 등
웰니스 관광의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종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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