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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공립 치매전담형 요양원 건립

이승준 | 2019.11.19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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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치매 노인을 관리할 공립 요양원을 건립합니다.

충주시는 오는 2021년 말 준공을 목표로
산척면사무소 자리에 지상 2층 규모의
공립 치매 전담형 노인요양원과
주야간 보호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곳은 치매 환자와
장기요양 1∼2등급 노인이 이용하게 되고,
수용 인원은 요양 시설이 70명,
주야간 보호시설이 40명입니다.

현재 충주 지역 치매 환자는
보건소에 등록된 1,700여 명과
요양 시설 입소자 1,100여 명 등
4,300여 명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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