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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80% `폭력` 경험

신미이 | 2021.02.24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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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10명 가운데 8명은 민원인 `폭력`이나 '폭언'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주복지재단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4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3%가 폭력이나 폭언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폭력이나 폭언이 발생한 장소는
근무지가 가장 많았고
민원인 거주지가 뒤를 이었습니다.

청주시는
몸에 다는 블랙박스인'바디캠'을
43개 행정복지센터에 지급해,
가정 방문 공무원이 방어용으로
착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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