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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제조공장 화재 직원 3명 화상

이재욱 | 2018.01.22 | 좋아요4
오늘(22) 오전 8시쯤
음성군 삼성면의 한 필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일을 하던 48살 최 모 씨 등 3명이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고,
공장 기계류 등이 타 소방 추산
2억 천만 원 상당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서 석유류가 기계 위로 쏟아지며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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