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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가입해" 협박하며 손가락 절단 40대 조폭 구속

이재욱 | 2019.06.25 | 좋아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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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조직에 가입하라고 협박하며
흉기로 후배 손가락을 절단한
40대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지난 17일 밤 청주시의 한 노래방에서
조직 가입을 권유했는데 선뜻 응하지 않았다며
동네 후배의 손가락 일부를
흉기로 절단한 혐의로 세종지역 조직폭력배
41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당시 이 씨에게 흉기를 가져다 준
30대 동료 조직폭력배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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